알코아(AA) 분석 — 알루미늄 슈퍼사이클·관세 수혜로 1년 3배, 지금은?

알코아(AA)는 미국 1위 알루미늄 생산사. 알루미늄 가격·섹션232 관세·중동 공급충격 수혜로 1년 +200%, 1분기 순이익 2배($425M). 다만 평균 목표가를 넘어선 사이클주라는 점을 짚은 알코아 분석.

팔란티어 (PLTR) — 실적은 폭발하는데 주가는 빠졌다? 초보자도 이해하는 완전 정복

한 줄 결론: 팔란티어는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서, AI로 의사결정을 돕는’ 소프트웨어 회사다. 사업은 무섭게 잘 되고 있다(2026년 1분기 매출 +85%). 그런데 주가는 올해 한때 -26%까지 빠졌다. 왜? 회사가 못해서가 아니라, 주가가 ‘너무 비싸서’다. 즉 팔란티어 이야기의 핵심은 ‘좋은 회사 ≠ 항상 좋은 주식’이라는 교훈이다. (기준일: 2026년 5월 29일 종가 $156.54) 🟦 먼저: 팔란티어가 도대체 뭐 … 더 읽기

캐터필러 (CAT) — ‘땅 파는 회사’가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받는 중

한 줄 결론: 캐터필러는 더 이상 단순한 건설·광산 장비주가 아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발하면서 ‘전력 인프라 공급자’로 재평가받았고, 1년 새 주가가 약 150~170% 급등했다. 실적은 기대를 넘어섰지만(Q1 2026 매출 +22%, EPS +30%), 그만큼 밸류에이션도 역사적·동종업계 평균을 크게 웃돈다. 펀더멘털은 진짜지만, 가격에는 이미 ‘AI 슈퍼사이클’에 대한 높은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는 게 핵심이다. (기준일: 2026년 … 더 읽기

킨더모건(KMI), 주가 상승의 진짜 이유는 천연가스 수요 증가일까?

킨더모건(KMI), 주가 상승의 진짜 이유는 천연가스 수요 증가일까?

최근 미국의 행보를 보면 단순히 중동 문제에 개입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패권을 다시 장악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거기에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증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이란 전쟁까지 장기화되면서 에너지 관련 부분을 조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듯싶다 오늘은 미국의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중 하나인 킨더모건 (Kinder Morgan, KMI) 에 대해 한 … 더 읽기

2026년도 1분기 13F

2026년도 1분기 13F

현재 작성하는 13F 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보유 현황이기 때문에, 4월 한 달 동안 발생한 시장 변화나 매매 내역까지는 반영되지 않았다. 단기성 매매도 있겠지만 구루들의 1분기에 어떤 종목을 늘리고 줄였는지를 확인하면 아무래도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 정리해볼 수 있을듯 싶어 한 번 정리해봐야겠다. 모든 종목을 나열하기 보다는 그래도 의미있는 매수와 매도에 대해서만 한 … 더 읽기